“대선 후보들이 혐오할 수 있는 장을 열어준 것 같다”

페미니스트 주권자 연속기고의 마지막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2030 페미니스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2년 대선 정국에서는 소위 ‘이대남’으로 대변되는 남성 유권자들의 표가 가장 중요한 결정권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여기에 더하여 수도권 외 지역의 문제들은 주요한 이슈로 부각되지 않는다. 청년 문제에서 드러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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