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역사를 가진 인천여노의 회원 소모임 ‘여성사랑’

1989년 일하는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하여 창립한 인천여성노동자회. 그곳엔 25년을 함께한 소모임이 있다. 20대에 만나 40대, 50대가 되기까지, 여성노동자로 만나 결혼, 출산, 육아의 경험을 함께하며 여성운동활동가가 되기까지. 그들의 역사는 여성노동자의 역사였고, 이 땅의 여성의 역사였다. 그 시절 함께하는 걸음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