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평등 노동 실현, 지방정부가 앞장서려면

대한민국 노동환경 성차별 실태성별임금격차 OECD 1위여성노동자 중 비정규직 52.3%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월평균임금은 145만원으로 남성 정규직 노동자 대비 37.9%에 불과 (2021, 8월 통계청 경제활동 부가조사)여성노동자들이 이런 현실에 놓여진 가운데,여성가족부 폐지 의지를 굽히지 않는 윤석열 대통령,여성가족부 … 기사 더보기

지방정부, 성차별 없는 노동환경 조성 노력해야

새 정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이 되었다. 취임사의 핵심 키워드는 35번 외친 ‘자유’였다.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었으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지목되고 있는 양극화 해소 방안조차 언급하지 않았다. 중앙정부는 ‘자유’를 기치로 아마도 신자유주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언명했다고 보여진다.이런 시대… 기사 더보기

윤석열 정부가 ‘여가부 폐지’ 대신 해야할 일

5월 17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임명됐다. 여성가족부는 폐지되고 일부 업무는 법무부와 행안부, 보건복지부 등으로 흩어지게 될 판이다. 김현숙 장관은 젠더 갈등과 권력형 성비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여성가족부가 폐지되는 것처럼 밝혔다. 정부 부처가 제대로 일을 못하면 그 부처가 폐지되는게 타당한가?구조… 기사 더보기

현실을 반영한 기부금품법 개정이 필요하다

‘4월은 잔인한 달’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 지난 5월 2일은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마감일이었다. 보통 4월 말까지 국세청에 등록해야 하는 공시 때문에, 각 단체의 회계담당자들에게 ‘4월은 잔인한 달’이다. 1월 정기총회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당해년도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 시점에서 법인세 신고, 부가세 신고, 공익 법… 기사 더보기

파친코의 ‘선자’는 우리 곁에서 살 수 있을까

김하일이라는 시인이 있다. 현대의 구분으로는 시인이지만 일본의 전통적 문학 형태인 단가(短歌)를 짓기 때문에 가인(歌人)이라 불린다. 별칭 같은 아름다운 표현이지만 그가 시를 읊게 된 과정은 아름답지 않았다.1926년 조선에서 태어난 그는 열셋의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2년 뒤 한센병이 발병해 … 기사 더보기

6·1 지방선거로 ‘여성가족부 폐지’ 되치기

2022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여성들의 일상에 켜켜이 스며 있는 차별과 혐오, 폭력을 해소하고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여성들의 일상 공간이 존엄의 공간, 평등의 공간으로 바뀌어야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 변화를 만들어야 할 책… 기사 더보기

온라인 상담 양식

온라인

파워볼 발권기 임대 온라인 Aid Access 모델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낙태가 필요한 경우 온라인 상담 양식을 작성합니다. 임신 초기이고 자격이 있다고 판단되면 의료 … Read more

구조적 성차별 없다? 윤석열 정부 차관 인사로 반박 가능

‘여성가족부 폐지”구조적 성차별은 없다”여성가족부는 역사적 소명을 다했다”여가부는 시한부 부처다’오늘(10일) 대통령에 취임하는 윤석열 당선인과 국민의힘이 해왔던 말이다. 구조적 성차별은 없으며, 따라서 여성가족부는 폐지돼야 한다는 게 새 정부의 주장이다. 과연 그 말은 사실일까?여성가족부는 2001년 1월 29… 기사 더보기

500마르크 지폐에 그려진 여성

미술관에 걸린 작품만이 아니라 우표, 화폐, 크리스마스 실(seal) 등에 들어가는 그림이나 사진을 유심히 본다. 왜냐면 일상에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초상화의 주인공이 궁금해서다.일상의 작은 갤러리인 이 사각형 안에는 각각의 문화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이 들어 있곤 한다. 유럽의 화폐가 유로… 기사 더보기